METHOD IN PRACTICE / 유지민
감정과 호흡을 싣고,
자신의 춤을 펼치기까지.
자신의 체격과 초기 콩쿠르 결과로 진로를 고민하던 지민이. 배운 동작을 정확히 해내려던 지민이에게, 스스로 감정을 표현하고 움직임을 넓혀가는 배움을 제안했습니다.
창작춤으로 표현을 열다.
정해진 방식에 맞춰 움직이던 지민이가 창작춤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도록 이끌었습니다. 스스로 한계를 정하지 않고 움직임을 풀어낼 수 있도록 격려했습니다.
호흡·공간·하체로 확장하다.
호흡에 감정을 싣고, 공간을 넓게 사용하며, 하체의 움직임을 연결해 동작을 확장하도록 지도했습니다. 자신이 가진 에너지를 무대에서 충분히 펼치는 데 집중했습니다.
전통춤으로 배움을 깊게.
한 동작의 원리와 디테일을 쌓은 배움은 전통춤으로 이어졌습니다. 중학교 3학년에는 춤의 근본을 깊이 살피며 예고 진학을 준비했습니다.
- 중학교 2학년 · 한국무용·발레·현대무용 전체
- 대한무용협회 부산 콩쿠르
중등부 전체 대상 - 이어진 배움과 진학
-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입학
체험·상담 신청 

































